거창휴게소(광주방향)편의점직원분과이사님께감사드립니다.
김도환 2016-10-22 12:51:22 | 조회 2866 | 추천 184
너무너무감사했던마음과달리바쁘게생활하다보니고마움을표현할기회가좀늦었지만다시그길을지나면서생각이나서이번에는잊지말아야지하면서컴퓨터앞에앉았습니다~^.^지난10월3일밤10시경에광주로오던중거창휴게소에서잠시쉬었다가깜빡하고는휴대폰을놓고왔습니다.정신없게도광주집에도착해서야없는걸알고는무지무지당황했고우선휴대폰과카드를정지시키고휴게소에전화를했는데너무늦은시간이라받지를않았습니다.어떻하지고민하다가누군가주워서팔겠지(노트5는돈좀되니까)포기하고잤는데...다음날아침편의점직원(이름을잊어먹음)이라며아내휴대폰으로전화가와서그때부터휴대폰을찾았구나하고안심을하게되었는데다음고민은어떻게가지러가지하는거였습니다.내욕심에바쁘게일하시는편의점직원분을꽤귀찮게했는데...ㅎㅎ암튼내일처럼같이걱정해주며이런저런방법을이야기하다가휴게소에서운용하는택배로보내주신다고해서감사했습니다~그렇게택배오기를기다리던중오후에광주사무실직원분이라며휴대폰을광주로가져다드려도괜찮겠냐고전화가와서저는정말로한번더감사했습니다~저녁에퇴근하고휴대폰을찾으로갔는데직원분이라던그분이휴게소관리하는이사님이라고해서또한번놀라고감사했습니다.대표이사정도되신분이그렇게심부름하기에는쉽지않은일인데...이번에거창휴게소에서근무하는직원분과대표이사님를보고거창휴게소의시스템과근무하시는분들의친절함에놀랐고감사드리면서우리나라의모든휴게소가거창휴게소처럼안심하고이용할수있는고객중심의휴게소가되기를바랍니다.
단양(춘천)주유소,총무님감사합니다.
추풍령휴게소부산방향관리자분께서제아이를찾아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