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휴게소(상행)김경숙판매사원을칭찬합니다
공영서 2018-06-14 17:28:14 | 조회 1450 | 추천 78
지난일요일(2018.6.10)에저희여고친구들은고향에서1박2일동창회를하고올라오는중이었습니다.두대의차량으로움직였는데우리일행은먼저출발하고,다른차를운전하던친구가급체를해서심한두통과함께얼굴이하얗게질리고매우힘들어여산휴게소에서지체했다고합니다.급기야다른친구가운전을하고겨우약속장소인이안휴게소에도착했는데많이안좋아보였습니다.우리들은이안휴게소에서저녁식사를하기로했는데그친구가너무안좋아임시방편으로손가락을따기로하고바늘을샀습니다.친구들은겁이나서손따기를겁내고있는데사정을아신김경숙사원님이자리로오셔서친구의손을사혈하여응급처치결과속이편해져무사히귀가할수있었습니다.이런분들이있기에아직은살만한세상이라고봅니다.복잡한고속도로휴게소에서자신의업무를처리하기도바쁜데선뜻도움의손길을주신김경숙님께동창들을대신하여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정안휴게소여자화장실^^화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