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하)승무원식당키크신여사님칭찬합니다
관광승무원 2018-07-23 18:17:23 | 조회 1389 | 추천 889
가끔들르는승무원입니다.칭찬글올리고싶어집에서몇자적어봅니다.며칠전에승무원식당도착하니음식나르시는여사님이보이더군요더워보이는계량한복을입으시고땀을닦으시며분주히움직이시더라구요식판들고음식을담고있는데계량한복입은키크신여사님께서제옆에오셔서"안녕하세요"라며얼굴에가득미소띤얼굴로반갑게인사를해주시는데너무고마웠어요식사하는동안한결같이미소를잃지않고응대하는모습이참보기좋았습니다.관광버스를30년넘게하면서휴게소에서인사해주시는분은처음이었습니다.좋은말한마디가목적지로내려가는길에얼마나큰힘이되었는지모릅니다.몸이힘들면아무리좋은직장이라해도짜증이날텐데불쾌한행동이나표정이라고는찾아볼수없는밝은모습이참기분좋았습니다.키크신여사님,감사히잘먹고잘쉬었다갑니다.앞으로정안알밤(하)휴게소자주이용하겠습니다.휴가철이라바쁘시겠지만언제나활짝웃는모습으로행복한하루하루보내셨으면좋겠습니다.수고하세요^^
칠서휴게소식당직원분께감사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