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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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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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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01:27:06 | 조회 7637 | 추천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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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급하게먹어서인지체기와멀미로힘들어하는아들을위해칠서휴게소에잠시들렀습니다.소화제를구하긴했지만체기가진정되지않아힘들어하는아들을보고발을동동구르고있는데,조리하시는분같았는데진성숙씨라는분이다가와말을걸었습니다.아이가많이체했나봐요하시면서같이걱정해주시더니매실원액이있으니,먹어보는게어떻겠냐며건내셨습니다.그리고정성스레맛사지를해주셨습니다.잠시들른휴게소에서생각지도못한정이넘치는모습에참많은감동을받았습니다.다시한번감사하단말씀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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