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건천휴게소하행선중앙식당에서
정병철 2026-01-12 12:05:12 | 조회 1726 | 추천 7
26년1월11일오후영천에갔다가건천휴게소에들려서영수증에보니중앙식당으로되어있슴기오스크에누구나돌솥비빔밥정식이란메뉴을보고2인식사를주문했습니다돌솥이라고했어주문했는데점심을못먹은상테에서시간이15시3분53초로영수증에기록배가고픈상테에서밥을받아서보니톨솥은아니고둥근런철로만든용기에찬밥을담아서가스불에가열하여밥위에사진에서보는봐와같이나물이덮어있어습니다밥을비벼먹어보니찬밥덩어리가그냥있고했어배는고픈상태에서식사는했습니다만이런휴게소가고속도로에서있다니참어이가없어네요기오스크에돌솥도아니허위명칭으로유혹했고비빕밥도전기밥솥에서따뜻한밥이였으면그래도마음이약가누그려졌지만찬밥덩이로담아서이렇게돌솥비빕밥이라고하니정말어이가없고피해을너무본것같아서이렇게관할이경주시이기에한자남깁니다.그리고건천휴게소하행선중앙식당기오스크도허위명칭으로고객을유린당했다는점아주불쾌하고이글을읽어보신분이정확한조사를하셔서정확한여기에합당한조치를해주길바랍니다.혹시휴게소고객이라면절대키오스크허위누구나돌솥비빕밥정식을주문하지말기를알려드립니다그리고사진은스마트폰에키오스크사진과밥상사진이저장되어있습니다.관계담당자님이전화주시면전해드리겠습니다
천등산휴게소(제천방향)직원분을칭찬합니다!!
2025.11.19.20시경안성휴게소서울방향화장실근로자를칭찬합니다.